마스크는 살아있다.


고삼 뿌리 및 전초는 민간에서 해독약으로 사용되어 왔으며, 한방에서는 건위, 강장, 소염, 진통, 해열, 이뇨에 이용되어 왔다.

고삼의 플라보노이드성분은 궤양 치료제로 서 이용되고 있다.

또한 고삼 뿌리의 플라보노이드성분들은 피부 상재균인 황색포도 상구균 및 여드름 균에 대해서는 우수한 항균활성을 보이고 있다.

특히 고삼 추출물 은 전통적으로 피부진균에 대한 억제작용이 있어서 피부 습진, 신경성 피부염의 치료 - 3 - 에 유용하게 사용되어 왔으며,

그 외에 탈모증에 사용되기도 했다고 보도되고 있다.

문헌으로 조사된 고삼추출물의 약리작용으로는 지혈 작용, 피부 사상균에 의한 감염 억제 작용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