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는 살아있다.


피톤치드의 항균효과

2020.04.07 17:46

합비엑스포 조회 수:139

피톤치드란 식물이 다른 미생물로 부터 자기 몸을 보호하기 위하여 상대방이 접근을 못 하도록 살균물질을 발산하는 것을 말한다.

피톤치드는 포도상구균, 연쇄 상구균, 디프테리아 등의 미생물을 죽이는 휘발성 물질이다.

식물들이 자기 몸을 보호하기 위 해 끊임없이 내뿜는 피톤치드에는 독소 저해물질, 생장 촉진물질 등이 함유 되어있다.

이러한 작용이 일어날 수 있는 이유는 피톤치드에는 테르펜, 페놀 화합물, 알칼로이드 성분, 배당체, 글리코시드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성분들 중 대부분이 테르펜 (Terpene)이라는 유기화합물로 이루어져있기 때문이다.

테르펜은 톡 쏘는 듯한 향기 성 성분으로서, 이것에 해당하는 것이 잘 알려진 알파-피넨을 비롯한 수십 가지의 물 질이 있다.

피톤치드가 주로 식물이 미생물에 대항하기 위한 항균물질인 반면, 테르펜 은 피톤치드의 역할도 하면서 식물 자신을 위한 활성물질인

동시에 곤충을 유인하거 나 억제하고 곤충과 박테리아를 물리치며 다른 식물의 생장을 방해하는 등의 복합적 인 작용을 하고,

주위의 미생물에서 나무 자신을 지키기 위해 발산하는 일종의 항생 제 역할을 한다.

이것이 신체에 흡수되면 피부를 자극해서 신체의 활성을 높이고 피 를 잘 돌게 하며 심리가 안정되며 살균작용도 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