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는 살아있다.


데톨의 항균효과

2020.04.07 17:50

합비엑스포 조회 수:95

데톨은 항균 손세정세라고도 하는데 손세정제란 물비누를 다만 요즘 항균 성분이 더 들어간 손세정제들을 만들어서 세균의 99.9%를 없앤다고 한다.

항균 성분 중 하나인 콜라겐은 히알루론산 이라는 성분을 포함해 우리 피부가 더욱 활동적이게 한다.

데톨 의 살균능력을 부여하는 물질은 방향성 화합물인 클로록시레놀이다.

클로록시레놀은 데톨 전체 함량의 약 4.8%를 차지하고 있으며, 그 외에 대부분은 송탄유, 아이소프로 판올, 피마자유

그리고 물로 이루어져 있다.

구성 성분 중 여러 가지가 물에 녹지 않 으므로, 희석해서 사용할 때 하얀 기름방울을 볼 수 있다.

다른 살균성 물질들보다 독성이 낮고, 부식성도 적으며 저렴한데다가 그람 양성균, 그람 음성균, 진균, 효모 등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대부분의 미생물에게 효과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