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는 살아있다.

2020 전시회 참가 규정


아바비[ABAVI] 전시회 참가 규정

 

1용어의 정의

 "전시자"라 함은 본 전시회 참가를 위하여 참가신청서를 제출한 기업 및 단체 등을 말한다.

 "전시회"라 함은 " 2020 대한민국(코리아항균 항바이러스 산업 전시회"를 말한다.

 "주최자"라 함은 전시회” 개최를 위하여 별도로 조직된 전시조직위원회를 말한다.

 

 

2전시부스 배정

 주최자는 신청 접수 순전시품 성격전시회 참가 횟수기타 합리적인 기준에 의거 부스를 배정한다.

 주최자는 전시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목적이나 불가피한 상황이 발생된 경우에 한해 전시회” 개최

이전에 전시자에 배정된 부스를 변경 조정할 수 있다.

 

3신청서 제출부스당 참가비 내역 및 납부절차

 참가 신청서 제출부스 당 참가비 및 참가비 납입 절차 등은 본 신청서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한다.

 

 

4부스 당 참가비 내역에 포함되는 사항

 부스 당 참가비에는 전시장소 임차료전시장 내 공용 공간 관리비전시회 홍보 및 참관객 바이어 유치

마케팅비전시장 경비 등 운영 인건비등 제반 비용이 포함된다.

 

 

5설치 및 철거

 전시자는 전시 부스 설치 및 철거는 주최자가 규정한 기간 내에 완료되어야 하며전시 부스 설치 및

철거 지연에 따라 발생된 각종 손실이나 손상 등에 대해서는 보상 책임을 진다.

 

 

6전시부스 관리

 전시자는 배정된 부스 내에서만 전시품을 진열하고 전시 기간 중 필히 상주 요원을 배치하여 전시부스

운영 관리를 하여야 하며 전시회의 성격과 배치되는 전시품을 전시할 수 없다.

 

 

7현장판매의 원칙적 금지

 “ 전시자는 원칙적으로 전시장 내에서 판매 활동을 전개할 수 없다주최자가 별도로 정한 전시장 내

특별코너에서의 판매활동은 예외로 하며이에 수반되는 세금 및 기타 모든 사항은 전시자의  책임으로한다.

 

 

8일부 사용 취소및 위약금

 전시자가 신청한 전시부스 일부 사용을 축소 취소하는 경우 다음에 정한 위약금액을 사용 취소 확정 후  15일 이내에 주최자에게 지불하여야 한다.

위약금은 기 납입된 참가비 내에서 우선 정산하며과부족 시 추가 납입 또는 환불한다.

 2020. 10.20 이전에 취소했을 경우 취소면적 신청면적 참가비(조립식 부스비 포함) X 50%

 2020. 10.21 이후에 취소했을 경우 취소면적 신청면적 참가비(조립식 부스비 포함) X 80%

 

 

9해약 및 해약금

 전시자가 참가신청서를 제출 후 참가를 포기할 경우 다음에 정한 해약금액을 참가 포기 결정 후 15

이내에 주최자에게 지불하여야 한다.

해약금은 기 납입된 참가비 내에서 우선 정산하며 과부족 시 추가 납입 또는 환불 한다.

 2020.10.20 이전에 취소했을 경우의 해약금 참가비(조립식부스비 포함)의 50%와 잉여금액은 반환하지 않는다.

 2020.10.21 이후에 취소했을 경우의 해약금 참가비(조립식부스비 포함)의 80%와 잉여금액은 반환하지  않는다.

 

 

10전시회 변경

 주최자가 국가 위기상황이나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적인 사정으로 전시회 개최일이나 장소를 변경하거나

축소 또는취소하는 경우에 전시자는 참가 신청과 관련한 보상을 청구할 수 없다.

 

 

11제규정 준수

 전시자는 전시회가 개최되는 KINTEX의 제 규정을 준수하여야 하며 주최자는 필요한 경우 참가규정에 명시되지 않은 보충규정을 제정할 수 있으며, “전시자는 이를 준수하여야 한다.

 전시자는 전시 기간 (설치기간과 철거기간 포함중 안전에 각별한 유의를 기하여야 하며 전시자의 원인행위로 발생되는 사건이나 사고에책임을 진다.

또한 각종 부스 기자재나 장치물 등은 소방 및 안전법규에 따라 적절한 불연처리가 되어야 하며, 주최자는 필요 시시공작업 및 실연을 제한할 수도 있다.

 전시자는 주최자가 부스 내 장치 및 활동이 규정에 부합되는지 여부를 파악할 수 있도록 전시품 및

전시 시공에 관한 정보와 자료를 제공하여야 한다.

 

 

12분쟁해결

 본 참가규정의 해석에 관하여 주최자와 전시자간에 발생하는 분쟁 및 기타 쌍방의 권리 및 의무에

관한 분쟁은 대한상사중재원의 중재판정에 따르며 그 판정에 대하여는 법원에 제소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