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제역 제일풍경채 분양 예정 안내.JPEG

[지제역 반도체밸리 제일풍경채 2BL 투시도 (이미지=제일건설 제공)]

 

 

(주)제일건설이 내달 평택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바로 옆 가재지구에서 '지제역 제일풍경채 2BL'을 분양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삼성 및 반도체 산업의 배후주거지로 주목받고 있는 가재지구의 첫 번째 아파트 분양 단지로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 단지는 평택시 가재지구 공동2블럭에 지하 2층부터 최고 지상 29층으로 구성되는 12개 동, 1,152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은 84㎡와 103㎡의 중대형 평형대로 전 세대 구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타입별 세대수로는 84㎡ A타입과 B타입이 각각 819세대, 162세대로 구성되며, 103㎡는 171세대로 편성된다. 이 단지는 총 세 개 단지로 구성되며, 2블럭을 시작으로 1블록과 3블록에도 제일풍경채 아파트가 공급될 계획이다. 향후 사업이 완료되면 총 3701세대에 달하는 매머드급 단일 브랜드타운을 형성하게 된다.

 

가재지구는 평택시 여견변화에 따른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도시개발 도모와 함께 평택 동부지역의 원활한 택지 공급을 위한 친환경 직주근접 배후 주거단지로 조성되는 도시개발사업이다.

 

평택시 가재동 일원 62만여㎡ 부지를 개발하는 사업으로써, 공동주택 3블럭과 단독주택용지 등 약 4,900여 세대에 1만2700여 명의 인구 수용이 계획되어 있다. 준주거지 개발을 통한 상업시설이 함께 자리잡게 되며, 안전한 통학 거리를 확보한 초등학교 및 유치원이 함께 계획되어 훌륭한 정주 여건을 갖추는 도시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지구 내에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7개의 공원이 구성되며, 송탄 산업단지와의 분리를 위해 40m의 넓은 완충녹지 4개소가 함께 계획되어 있다.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 매우 인접해 있는 만큼 직주근접성이 매우 뛰어나 핵심 배후주거지가 될 수 있다. 

 

지제역 제일풍경채 사업지는 다양한 교통환경이 큰 강점으로 주목받는데, SRT와 1호선이 지나가는 지제역이 인접해 있어 광역교통망이 훌륭하며, 수원발 KTX 정차, 미래형 환승센터 시범사업 선정 등 다양한 교통 호재를 통해 앞으로 교통 여건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사업 관계자는 "전국 청약이 가능한 아파트로써, 6개월 후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며 "고덕신도시가 전매제한 3년이라는 점과 비교할 때, 상당한 메리트를 가진 단지인 만큼 소비자들의 기대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말했다.

 

 

기사 출처 :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420_0002274299&cID=10401&pID=10400)
공식홈페이지 : 지제역 제일풍경채 (http://homeyourhom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