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안신도시에 10년 장기 민간임대 아파텔 ‘도안 상떼빌 센트럴시티’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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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도안신도시 핵심 상업지구에 장기 민간임대 아파텔 ‘도안 상떼빌 센트럴시티’가 공급된다. 이 단지는 지하 5층, 지상 14층 규모로 총 364실을 선보이며, 전용 50㎡와 84㎡ 등 실속형 평면으로 구성된다.


도입된 10년 장기 임대 구조는 취득세·재산세 부담 없이 장기간 거주한 뒤 분양 전환 여부를 선택할 수 있는 방식이다. 주거 안정성과 함께 향후 내 집 마련의 기회를 동시에 고려할 수 있어 최근 불안정한 전세 시장에서 대안이 될 수 있다는 평가다.


설계 측면에서는 4Bay 판상형 구조와 드레스룸·펜트리 특화 공간, 발코니 설계 등을 통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일부 세대에는 생활 편의성을 고려한 가전 옵션도 제공된다.


입지 여건도 주목된다. 차량으로 둔산, 노은, 관저 등 대전 주요 생활권 이동이 용이하며, 도시철도 2호선 트램(도안·목원대역 예정), 유성복합터미널 개발, 충청권 광역철도망 확충 등이 예정돼 교통 환경 개선이 기대된다. 교육 인프라는 도안초·도안고 등 학군과 더불어 인근 학원가, 목원대·충남대 등 대학까지 갖춰 학부모 수요도 반영할 수 있다.


주변 생활 인프라는 대형 상업시설, 의료·문화·체육시설 등이 이미 형성돼 있으며, 유성온천권과 둔산·노은 생활권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다. 또한 국가산단 조성, 대덕연구개발특구 확장, 서남부 스포츠타운 등 지역 개발 사업이 진행 중이어서 향후 수요 확대와 가치 상승도 전망된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10년간 안정적으로 거주하면서 내 집 전환 여부를 선택할 수 있는 구조는 실수요자에게 부담을 덜어주는 장점이 있다”며 “교통·교육·생활 인프라와 개발 호재까지 더해져 주거 안정과 미래 가치를 함께 고려할 수 있는 단지로 평가된다”고 말했다.


도안 상떼빌 센트럴시티 모델하우스는 지난 9월 19일 개관했으며, 방문객 상담이 진행 중이다.


출처 : 이코노미사이언스(https://www.e-scienc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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